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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신문]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이정완|2018-10-23 15:37:21|조회수 30|댓글 : 0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  임영근 기자
  •  승인 2018.10.23 12:53

 

 


함께한 20년, 다시 뛰는 20년 더 큰 미래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전용만, 이하 협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31일 전야제인 ‘2018 두근두근 청춘제(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공동주관)’를 시작으로,

 

11월 1일~2일(1박 2일) 전국노인복지관대회와 제12회 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보건복지부 주최)를 동시에 개최한다.

 

본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하여, 여‧야 정당대표, 전국 노인복지관 기관장 및 종사자, 유관기관, 후원기관, 노인자원봉사자,

 

청춘제 공연 참가자,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전용만 회장.

 

협회 전용만 회장은 “20주년이라는 시점 앞에서 노인복지현장의 환경변화와 해결과제를 직시해야 한다”며 “이런 과제들을 주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보다 높은 전문성과 역량강화가 필요하다. 노인복지관은 더 이상 어르신들만의 공간이 아닌, 모든 세대가 노후생활과

 

준비과정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해 가야 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노인복지서비스 허브역할을 수행하며, 변화하는

 

복지욕구에 맞는 새로운 아젠다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노인복지관으로 우뚝 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1998년 12월, 전국의 노인복지관의 육성과 균형발전을 위한 제반 사업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창립총회를 개최

 

(초대 이종해 회장)하여 협회를 설립하였다. 지난 2017년 제7대 전용만 회장의 취임 이후, ‘건강한 노년, 편안한 노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예방‧보호‧통합’의 가치를 구현하며 고령사회를 맞이하는데 초점을 맞춰 운영해왔다.

 

 

20주년 행사는 크게 3개 분야로 나눠서 진행된다. 첫째 날(10/31, 수) ‘2018 두근두근 청춘제’는 음악, 무용, 연극, 미술, 사진 분야의

 

노인 문화예술 발표제로 진행되며, 공연과 더불어 부대 전시가 함께 이뤄진다. 둘째 날(11/1, 목)에는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 초청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주년 기념식과 김창옥 대표와 김영선 교수의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셋째 날(11/2, 금)에는 ‘커뮤니티 케어 구현방안 모색’이라는

 

통합 주제로 노인복지워크샵이 진행된다.

 

 

그 외 부대행사로 『노인복지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협회 역사 사진전’, ‘청춘제 미술‧사진 전시’, ‘노인복지 우수 프로그램 전시’,

 

‘문학상 전시’, ‘환국체험’, ‘미래기술 체험부스’등이 행사장 로비에서 3일 동안 진행된다.

 

  20주년 기념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 협회 홈페이지(http://www.kaswcs.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문의 : 협회 사무국 ☎02)702-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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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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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니어신문(http://www.seniorsinm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60)